기준이 없는
관리
아마 지금도 100개의 인테리어 업체를 방문하면
100개의 업체가 다 다른 방법으로 현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A 대표님은 엑셀로,
B 대표님은 노션으로,
C 대표님은 카톡 메시지로.
아직도 기준을 잡지 못한 채, 매일 같은 고민을 반복합니다.
현장관리·직원관리·일정관리를 하나의 틀에 모았습니다. 회사의 기준을 함께 만듭니다.
현장관리부터 직원관리까지.
한 곳에 모은 도구로, 회사의 기준을 세우세요.
현장관리도, 직원관리도. 100개의 인테리어 회사가 100가지 방법으로 헤매고 있습니다. FIELDON은 그 사이에 하나의 기준선을 그으려 합니다.
아마 지금도 100개의 인테리어 업체를 방문하면
100개의 업체가 다 다른 방법으로 현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A 대표님은 엑셀로,
B 대표님은 노션으로,
C 대표님은 카톡 메시지로.
아직도 기준을 잡지 못한 채, 매일 같은 고민을 반복합니다.
현장관리만큼 자주 받는 질문이 있습니다.
직원이 2명, 3명 늘어나지만
정작 직원을 관리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매뉴얼은 없고, 대표는 바쁘고,
직원은 늘어나는데 일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더하지 않고 덜어냈습니다.
누가 써도 바로 쓸 수 있는 세 가지 모듈.
현장별 공정 캘린더와 체크리스트를 한 화면에. 어떤 현장이 어디까지 왔는지, 무엇이 빠졌는지가 보입니다. 검수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누가 어디 갔는지, 뭘 했는지, 뭘 해야 하는지. 모든 지시가 기록으로 남고, 직원이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구조로 풀어냈습니다.
현장에서 영수증 사진 한 장이면 자동으로 분류·저장·집계됩니다. 월말에 엑셀 3개를 열어 합계를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사람, 같은 현장. 도구만 바꾸면 일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베타 시작 전에 가장 많이 받는 다섯 가지 질문을 모았습니다.
클로즈드 베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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